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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체육회-국제바로병원 업무 협약 체결
남동구체육회 조회수:185
2021-07-16 17:11:03

 

『경기도민일보 인천=배연석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지난 16일 인천 남동구체육회(회장 양병복)와 ‘체육인들을 위한 종목단체 상호 협력 발전 도모’를 위한 체육인 발전 협력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국제바로병원 김재현 대외협력과장과 남동구체육회 양병복 회장 및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 두 기관은 남동구의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더 나은 의료 혜택을 지원하고자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의 협약식을 통해 남동구체육회는 체육회에 소속되어 있는 생활체육인들을 비롯 종목별 단체장 임직원과 회원들의 척추관절 전문 진료부터 건강검진, 재활까지 다양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남동구체육회 양병복 회장은 “국가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이 간석역으로 이전해 와서 더욱 기쁘다. 남동구체육회 관계자 및 각 종목 체육인들의 건강을 도맡아 주게 된 병원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더 나아가 소외된 지역 체육인들에게도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국제바로병원 김재현 대외협력과장은 “국제바로병원은 13년 진료 경험 노하우로 체육인들을 위한 스포츠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인천시체육회와 인천유나이티드 협력병원 등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무릎, 족부, 어깨질환 치료의 노하우 등 스포츠 선수들의 전문성 있는 진료가 가능하며 이러한 노하우와 함께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이 남동구로 이전한 만큼 미추홀구체육회뿐 아니라 남동구체육회 관계자 및 남동구 생활체육인들의 척추관절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009년 미추홀구에서 개원한 국제바로병원은 지난해 시민공모전을 통해 국제도시 인천에 걸맞은 바로병원의 새 이름 국제바로병원으로 네이밍을 변경하였고 지난 3월 간석역으로 확장 이전했다.

출처 : 경기도민일보(http://www.kgd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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