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원단체

풋살

  • 클럽 : 25 개
  • 동호인 : 614 명
풋살
회장 백진현 사무장 김경환
전화 팩스 0303-0321-7411
종목소개

축구와 비슷한 구기로, 간이 축구, 또는 미니 축구라고도 한다. 축구를 초심자에 맞추어 개량한 실내 스포츠이며, 어원은 '축구'라는 의미의 스페인어 'Fútbol'과 '실내'를 뜻하는 프랑스어 'Salon'이다.

전체적인 규정이나 경기 방식은 축구와 비슷하지만, 몇몇 차이점이 있다. 우선 5인제를 채택한다는 점이 축구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며, 공이 사이드 라인 바깥으로 나가면 스로인 대신 킥인[1]을 해서 경기장 안으로 집어넣는다. 이외에 터치 라인은 38~42m, 골 라인은 18~22m로 일반 축구장의 1/4 크기의 경기장에서 경기를 진행하며, 공의 크기 또한 일반 축구공보다 작다.

경기장 규격은 그냥 간단하게 핸드볼 경기장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하다. 우선 골대가 가로 3m, 높이 2m인 핸드볼 골대를 사용하며, 가장 표준적인 경기장 크기가 40mX20m로 핸드볼 경기장 크기와 같고, 페널티 에이리어도 정확하게 핸드볼에서 골 에이리어로 사용하는 6m 라인과 일치한다. 애초에 풋살이란 종목의 규정이 핸드볼보다 훨씬 늦게 만들어졌는데, 그러다보니 이미 상당수 체육관에는 핸드볼 라인 다 그려져 있고 핸드볼 골대도 있으니, 공만 던져주면 풋살이 가능한데 굳이 새로운 규격을 만들면 시설비만 더 들어가고 그러면 보급이 더 늦어지니까 이렇게 한거다.[2] 야외구장(+인조잔디)[3] 같이 핸드볼과 같이 쓰지 않는 곳도 있어서 경기장 규격에는 좀 더 융통성이 있지만 표준적인 사이즈는 딱 핸드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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