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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청, 구민 하나된 'U-20 축구 결승전' 응원
조회수:60
2019-06-17 11:23:57
인천 남동구청 광장에 'U-20 축구 결승전' 응원을 하러 이강호 구청장(사진중앙)과 구민들이 어울려 응원을 하고있다. <사진=남동구>

 

[인천=환경일보] 김은진 기자=인천 남동구청 광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지난15일 새벽까지 'U-20 축구 결승전' 응원을 진행했다.

구청 광장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 최재현 남동구의장 등 관계 인사들과 3,000여명이 넘는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11시로 예정된 사전 공연 시작 전부터 구청 체육광장을 주민들이 가득 메웠으며

MC의 진행을 따라 함께 응원연습도 하고 마술행사와 가수들을 따라 구민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고 즐기는 뜨거운 열기로 이어졌다.

응원에 참여한 주민 김 모씨(남 45세)는 “응원전을 한다 해서 여자 친구와 함께 처음 구청에 와 봤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응원할 줄은 몰랐다" 며 "동네 사람들에게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구청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아쉽게 준우승을 했지만 응원전은 정말 열기가 가득했다”며 “

앞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하나 된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예상보다도 많은 구민들이 찾아주었고 하나의 사고없이 깨끗이 마무리까지 해주어 너무 감사드린다”고

행사 소감을 전했다.

 

김은진 기자  k9488@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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